2026 동해무릉제 일정·공연·주차 팁, 560개 청사초롱 빛터널까지
2026 동해무릉제는 낮에는 가족 체험, 해 질 무렵에는 청사초롱 빛터널, 저녁에는 주무대 공연 순서로 움직이면 핵심을 한 번에 즐기기 좋습니다.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 축제 기간 | 2026년 9월 17일~20일 |
|---|---|
| 장소 | 동해웰빙레포츠타운·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 |
| 입장료 | 무료 |
| 핵심 볼거리 | 가족 체험존, 560개 청사초롱 빛터널, 개막 축하공연, 전통행사 |
동해무릉제, 몇 시에 가야 가장 알찰까
아이와 함께라면 오후에 도착해 해양구조대존·전통놀이존·스포츠존을 먼저 둘러보는 동선이 편합니다. 체험을 마친 뒤 해가 질 무렵 빛터널로 이동하고, 저녁 주무대 공연으로 마무리하면 낮과 밤의 분위기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주무대는 잔디구장에 마련됩니다. 행사장이 여러 구역으로 나뉘므로 관심 프로그램의 시작 시각과 위치를 먼저 확인한 뒤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는 동해무릉제
현장 분위기와 핵심 프로그램은 아래 워니브리프 쇼츠에서 짧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로 영상이므로 모바일에서는 화면을 그대로 눌러 재생하면 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체험존부터
가족 방문객은 공연만 기다리기보다 체험존을 먼저 이용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해양구조대존에서는 지역의 해양·안전 요소를, 전통놀이존에서는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스포츠존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기 체험은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이 목적이라면 도착 직후 운영 시간과 접수 방식을 확인하세요.
18일 개막식 공연 라인업
9월 18일 개막식에는 해군 의장대와 군악대, 중국 안휘성 공연단이 무대에 오르고 가수 장민호·노라조·박혜신·최수호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무료 공연이라 관람객이 몰릴 수 있으므로 무대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면 시작 직전보다 여유 있게 자리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전통행사와 시민 무대도 놓치지 말 것
동해무릉제는 초대가수 공연만 보는 축제가 아닙니다. 산신제와 풍년제, 망상농악, 북평원님답교놀이처럼 지역의 전통을 보여주는 행사와 동해가요제,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도 함께 열립니다. 가족 단위라면 낮 체험과 전통행사를, 공연을 선호한다면 저녁 무대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면 됩니다.
출발 전 확인할 세 가지
- 교통 통제: 행사장 주변 통제 구간과 임시 주차장 운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 공연 시간: 개막식과 무대 프로그램은 현장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야간 대비: 빛터널과 저녁 공연까지 볼 계획이라면 얇은 겉옷을 준비합니다.
동해무릉제를 하루 일정으로 압축한다면 오후 체험 → 해 질 무렵 빛터널 → 저녁 공연이 가장 무난합니다. 무료 축제인 만큼 주말과 인기 공연 시간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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